무더운 여름에 함께 빙수 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에 임영웅이 올랐다니 역시 팬들의 사랑이 대단하네요. 이런 여름맞이 투표에서 계속 이름을 올리는 걸 보면 편안하고 다정한 임영웅의 이미지가 정말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시원한 빙수 한 그릇 앞에 두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면 정말 즐거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음악뿐 아니라 이런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고 싶은 가수로도 꾸준히 사랑받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