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는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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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남자다잉’ 특집에서 부른 임영웅님의 ‘서시’, 정말 멋졌습니다. 담백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상남자 스타일의 무대에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 노래를 듣다 보니 예전에 부산 해운대 버스킹에서 보여주었던 모습까지 떠올라 더욱 반갑고 설레었습니다. 어떤 무대에 서도 자신만의 매력으로 꽉 채우는 임영웅님, 역시 대세 중의 대세이자 진정한 영웅입니다. 그때도 지금도 변함없이 멋진 모습에 완전히 반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 오래도록 보여주세요. 늘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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