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O116557
인기 게시판 TOP 50
임영웅 가수님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단순히 노래를 듣는다는 느낌보다 곁에서 손을 꼭 잡아주며 마음을 다독여주는 듯한 따뜻함이 전해집니다. 한 소절 한 소절에 진심을 담아 부르시기에 그 마음이 고스란히 우리에게 닿는 것 같아요. 특히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것’이라는 말처럼 살아온 시간까지 소중하게 바라보게 만들어주는 노래라 더욱 마음에 남습니다. 늘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