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임영웅님을 만나게 된 뒤에도 전화 한 통 해본 적 없고 따로 아는 척도 하지 않았다고 해요. 괜히 임영웅님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조심하는 모습이 오히려 정말 진짜 팬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좋아하는 마음은 크지만 선을 지키면서 응원하는 모습이 참 멋지네요. 오랫동안 한결같이 임영웅님을 응원해주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