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커리어를 직접 돌아봤다는 기사 봤어요 ㅎㅎ 2016년 ‘미워요’로 시작해서 ‘아침마당’ 5연승, ‘미스터트롯’ 진, ‘IM HERO’까지 정말 많은 순간들이 있었네요. 지금의 임영웅님을 만들어온 시간을 한눈에 돌아보니 괜히 뭉클하고, 앞으로 걸어갈 다음 10년도 계속 응원하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