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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독거노인' 취급받은 불쌍한(?) 장민호 삼촌ㅠ

졸지에 '독거노인' 취급받은 불쌍한(?) 장민호 삼촌ㅠ

 

예전 <편스토랑>에서 공개된 장민호 가수님과 조카들의 재미있는 모습이 있는데요.

트로트가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장민호 가수님도

조카 같은 황민호 앞에서는 그저 ‘짠한 독거 삼촌’이 될 수밖에 없음을 보여줬는데요.

 

1. "혼자 사는데 TV는 왜 이렇게 커?"… 황민호의 무자비한 팩폭

 

졸지에 '독거노인' 취급받은 불쌍한(?) 장민호 삼촌ㅠ졸지에 '독거노인' 취급받은 불쌍한(?) 장민호 삼촌ㅠ

 

삼촌인 장민호 님의 깔끔한 집을 방문한 민호군은

집에 들어서자마자 거실을 가득 채운 대형 TV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보통 아이들이라면 "우와, TV 엄청 크다! 게임하면 좋겠다!"라고 외쳤겠지만,

장민호 님의 민호군은 달랐습니다.

 

"삼촌, 혼자 사는데 TV는 왜 이렇게 커?“

 

인기 많고 돈 잘버는 장민호 삼촌의 화려한 연예인의 삶 대신

민호군은 '넓은 집에 혼자 사는 외로운 삼촌'의 시선으로 삼촌을 바라보는 상황이었습니다.

 

조카 같은 민호군의 뜬금없는 날카로운 질문에 장민호 님은 당황하며

"어… 큰 화면으로 보면 좋잖아…"라며 말문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2. 졸지에 '독거노인' 취급받은 불쌍한(?) 장민호 삼촌ㅠ

 

졸지에 '독거노인' 취급받은 불쌍한(?) 장민호 삼촌ㅠ

 

조카 같은 민호 군의 순수한(?) 걱정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대형 TV 앞에 멍하니 앉아 있을 노총각 삼촌의 뒷모습(?)을 상상했는지,

황민호 군은 무척 안쓰러운 눈빛으로 장민호 삼촌을 바라보며 결정타를 날렸습니다.

"삼촌, 혼자 보면 외로우니까 우리가 자주 올게.“

 

수만 명의 팬들을 몰고 다니며 환호를 받는 '톱스타 장민호'님이

황민호군 눈에는

그저 '방구석에서 혼자 커다란 TV를 보며 쓸쓸함을 달래는 짠한 독거 삼촌’

으로 보였던 거 입니다ㅠ

 

조카 같은 황민호 군의 순진무구하면서도 치명적인 위로에 장민호 삼촌은

감동해야 할지, 슬퍼해야 할지 몰라 하며 멘탈이 완전히 흔들린 표정을 지어

웃픈 상황을 보여줬습니다.

 

진짜 장민호 님도 후딱 좋은 배우자 만나서

진심으로 노총각(?) 삼촌을 걱정하는 황민호 군의 시름을 날려줘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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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독거노인 취급을 받았나보네요. 나이 많이 들어서 아이들 눈에는 장민호님이 좀 안쓰러워 보였나봐요
  • 어린 가수들 눈에 장민호님이 짠한 독거노인이 되었군요. 재미있는 장면 만들어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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