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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내부 인물들 중에서 태웅의 상사인 영어통역관 스즈키 역의 김도현 배우님 연기가 너무 인상적이었어요. 정무총감 양자인 히데오에게 아부하면서도 은근히 견제하고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밉상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셨더라고요. 가경이가 위장 입사했을 때 괴롭히거나 태웅의 뒤를 파헤치며 위기를 조성할 인물이라 보면서 조마조마할 것 같아요. 하지만 김도현 배우 특유의 위트 있는 연기 톤 덕분에 극이 너무 어두워지지 않고 적당한 재미를 유지해 주는 것 같아요. 이런 감초 악역들의 단단한 연기가 합쳐져서 총독부라는 공간의 비열함이 더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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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경무국장의 무례한 태도에 히데오가 나타나 도와주는 장면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가경을 적재적소에서 챙겨주는 모습이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여주네요.41026.10.21
- 02댓글가경 밀정으로 최적화되어 있는 사람이었지요. 정보도 잘 빼어내었어요50026.10.21
- 03댓글김태웅이 도움을 주었지요. 신경 엄청 많이 썼구요70026.10.20
- 01댓글가경이 조선에 애정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상처 속에서 살아온 가경의 마음도 이해돼서 쉽게 비난할 수 없겠어요.93026.10.18
- 02댓글어머니의 과거 때문에 가경까지 멸시받다니 너무 가혹하네요. 세상에 마음을 닫을 수밖에 없었던 가경의 사정이 이해돼요.93026.10.18
- 03댓글궁지에 몰려도 전당표를 역으로 이용하는 가경의 배짱이 대단하네요. 태웅이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긴장됩니다.83026.10.18
- 01댓글독립운동을 둘러싼 묵직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잘 이끌어 내고 있지요. 연기력 좋은 연기자들 많이 출연을 해서 관심 끌고 있구요110026.10.13
- 02댓글딸 잃은 어머니 연기 넘 잘했어요. 가슴 미어터지는 느낌을 그대로 살려 내었어요100026.10.13
- 03댓글악역 연기를 리얼하게 넘 잘하고 있어요. 사토 신이치 역할을 할때 정말 넘 미웠어요120026.10.13
- 0460026.10.20
- 05
김유정님 정말 눈빛이 살아있네요. 엄청 또릿합니다.[2]
60026.10.20
- 0690026.10.19
- 07
김태웅이 문앞에 서있었네요 [5]
110026.10.19 - 08
사토가 축사가 아닌 보고 일정이란걸 확인을 하는 이가경[5]
110026.10.19 - 0980026.10.19
- 10
소란이 가경에게 축사에 대해서 들은것이 없냐고 물어보네요[4]
80026.10.19
- 0483026.10.18
- 0593026.10.18
- 0693026.10.18
- 0783026.10.18
- 0873026.10.18
- 0983026.10.18
- 10103026.10.18
- 04130026.10.13
- 05140026.10.13
- 06
감우성님 오랜만에 뵙네요[11]
120026.10.13 - 07120026.10.13

- 08120026.10.13

- 09
김유정, 조선총독부 잠입 본격화…박진영과 위험한 재회[11]
120026.10.13 - 10
김유정 위기 구한 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 상승세[11]
13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