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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랑 박진영 썸 타는 장면도 장난 아닌데 총독부 디테일도 진짜 미쳤네요

김유정이랑 박진영 썸 타는 장면도 장난 아닌데 총독부 디테일도 진짜 미쳤네요

 

100일의 거짓말 8회 시청률 최고 11.6% 경신하면서 TV·OTT 화제성 1위 유지 중인데 진짜 볼수록 감탄만 나와요

가경이랑 태웅이 거짓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서로한테 진심되어가는 서사도 대박인데, 1932년 경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공간 연출이랑 세트장 디테일이 몰입감을 두 배로 끌어올려 주더라고요

태웅이가 사토 히데오라는 이름 버리고 본명 알려주니까 가경이가 울지 말라고 "김태웅 통역관님" 하고 위로해 주는 장면에서 완전 가슴 울컥했어요

배우들 연기합도 미쳤는데 제작진이 세트장이랑 미술에 영혼을 갈아 넣은 게 보여서 볼 때마다 눈이 너무 즐겁네요

댓글4
  • 시청률 11.6%라니 감돋운 수치네요 ㅎㅎ 총독부 복도에 콘센트까지 그 시대 그대로 옮겨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완전 감탄했어요. 두 분 케미도 좋지만 미술팀 공로도 응원받아 마땅한 것 같아요!
  • 거짓으로 시작한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게 되는 과정이 참 자연스러워서 저도 모르게 미소 지으며 봤어요. 복도 조명과 문양 하나까지 살아 있는 세트 덕분에 1932년 경성에 들어온 기분까지 들더라고요. 미술팀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회차였습니다.
  • 유정이랑 진영이 붙는 장면마다 텐션 묘해서 심장 쫄깃해져요
    시대적 디테일까지 완벽하니까 몰입감이 몇 배는 더 사네요
  • 유정님이랑 진영님 케미 진짜 설레더라고요
    총독부 세트 디테일도 엄청 신경 쓴 티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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