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진선규, 강렬한 악역 변신…아내 박보경의 반응은?

‘100일의 거짓말’에서 극악무도한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어요. 작품 속에서는 서늘한 악역으로 시선을 사로잡지만, 아내 박보경은 남편의 모습을 두고 “불쌍해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는데요. 극 중 모습과는 또 다른 부부의 다정한 분위기가 느껴져 흥미롭네요. 진선규가 앞으로 어떤 연기로 극의 긴장감을 높일지도 기대돼요.

진선규, 강렬한 악역 변신…아내 박보경의 반응은?

댓글2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진선규 배우님은 악역으로 변신할 때마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이번에는 얼마나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실지 궁금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악역 연기 넘 잘하고 있지요. 아내인 박보경님은 불쌍해요 라고 멘트 남겼군요

100일의 거짓말 인기글

100일의 거짓말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