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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 박진영, 무대 위에서는 또 다른 매력 발산

배우 박진영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태웅이자 사토 히데오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몰입감을 선보이고 있어요. 지난해 ‘미지의 서울’과 올해 상반기 ‘샤이닝’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드라마 속 섬세한 연기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무대 위 박진영의 모습도 궁금해지네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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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유머있는바다C125557
    배우로 볼때랑 무대에서 볼때 느낌이 확 달라요
    역시 가수 활동도 했던 사람이라 무대가 자연스럽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박진영 배우님은 무대 위에서도 매력이 넘치죠
    연기할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 좋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매력 발산 제대로 하고 있지요. 존재감 부각하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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