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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 아들까지 의심하는 집요한 추적…긴장감 고조

아들까지 의심하는 사토 신이치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습니다. 작은 상처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단서로 삼아 의심을 좁혀가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다정한 말투로 아들의 심리를 압박하는 섬세한 연기까지 더해지며 인물의 집요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진선규가 앞으로 어떤 활약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지 기대됩니다.

tvN ‘100일의 거짓말’

 

댓글1
  • 사토가 정말 무섭더라구요. 말은 안하고 예리하게 손가락을 관찰하는 장면 볼때 걱정되더라구요. 괜히 정무총감까지 올라간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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