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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한 조각에 담긴 약속…김유정·김현주의 엇갈린 마음

카스테라 한 조각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슬픔과 여운을 안겼습니다. 지난 31일 방송된 7회에서는 금석중의 죽음을 마주한 이가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는데요. 김유정은 미처 알지 못했던 약속을 김현주가 간직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평범한 간식에 담긴 특별한 의미가 극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방송 캡처

 

댓글1
  • 금석중이 부인에게 봄이되면 서희 데리고 카스테라 먹으러 가자고 했었는데, 카스테라를 먹지못하고 생이별하다시피 서로 살았기에 죽기전에 한 말이 더 슬프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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