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은우님 관련해서 반가운 소식이 연달아 들려와서 공유해봐요. 폭군의 셰프 시즌2 캐스팅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또 드라마 서라벌 나이프에서 문가영님과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고 해요. 두 사람의 케미를 좋아했던 팬이라면 정말 기대될 것 같아요.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는 공개 후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1위에 올랐다고 해요. 스타덤 차트 배우 부문 주간 랭킹에서도 다시 1위를 탈환했다고 하니 팬으로서 뿌듯했어요. 원더풀스 쫑파티 현장에 포착된 사진도 봤는데 편안한 표정이 보기 좋았습니다. 최근에는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는 소식도 전해졌어요. 저는 여신강림의 이수호를 보고 입덕했어요. 비주얼만 보고 시작했는데 볼수록 성실하게 연기하는 모습에 더 빠지게 된 것 같아요. 무대에서는 아이돌로, 작품에서는 배우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은우님의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팬분들은 어떤 작품으로 입덕하셨는지 궁금해요. 차기작에서 어떤 캐릭터를 보고 싶은지도 댓글로 같이 이야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