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Y116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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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 업고 튀어에서~
너무 짠한 장면 이네요.
선재가 술집에서 여친과 키스하는줄
알고 휴지통을 뒤집어 쓰고 그곳에서
탈출해 집에 와서 오빠와 옥상에서 술
마시며 속상해 합니다~
옥신각신하다가 집옥상에서 아래로
신발👟한짝을 떨어트려 보니 아래에
선재가 서 있었습니다.
내려가 선재와 이변명 저변명을 하다가
선재가 솔이에게' 너 나 한번도 좋아
한적이 없느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네요~나는 너를 좋아할 자격이 없다
라고 하면서~
눈을 보니 너무 슬프네요🌱
그러는 솔이가 너무 짠하게 느꼈습니다.
속마음도 고백도 못하고 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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