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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달려오던 장면이랑 4번째회귀때의 모른척하던 장면이랑 같은날 찍은건데
표정이 진짜 34살의 솔이가 선재를 살리기위해 모든걸 버려고 온 미소.... 가슴이 찢어집니다
저 서글픈 미소는 진짜 잊히지가 않는거 같아요
맞아요 진짜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랬어요
진짜 연기천재ㅠㅠㅠ
솔이연기를 너무 잘해요
진짜 너무 잘해서 놀라워요 ㅠㅠㅠ 솔아 ㅠㅠㅠ
진짜 보면서 감정이입까지 되는건 오랜만이네요 ㅠㅠ
그러니까요 모든 장면을 연기를 너ㅁ무 잘해서 신기해요
같은날 찍은거라니..진짜 저 감정선 어쩔거에요ㅠㅠ 완전 천재만재
진짜 연기천재세요ㅠㅠ
진짜 같은날 찍었던거라면 감정선을 어떻게 끌고 가신걸까요....진짜 대단한 명배우라고 느껴져요.
감정 전달도 너무 좋고 최고예요
헉 같은 날이라니 감정 잡기 쉽지 않을거같은데 대단해요
연기하는 모습 이 드라마로 처음봤는데 너무 좋아지고 팬됐어요
연기 정말 잘 하셔요
선재 살릴려는솔이 애절해요
연기를 정말 잘해요
연기천재 ㅠㅠㅠ
같은 날 찍었는데 와 엄청 극명하게 대비되듯 잘 하시네요
솔이 우는 모습 너무 슬프네요
혜윤님은 교복입을때마다 레전드 찍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