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택시기사

택시기사는 끝까지 넘넘 불안했어요

정주행중인데 욕나와요ㅜㅜ

댓글25
  • 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욕나오죠~ 영수역 맡은 배우님 너무 연기 잘하셨어요
  • 무한한오리L204620
    영수씨 뭐서웠지만 허탈한 끝을 맞이 하셨네요. 긴징감을 주는 역할이었네요
  • 용감한포도P212542
    저도 택시기사 넘 싫었어요 ㅠㅋ
  • 섬세한낙타I116736
    진짜 집착이 장난아니었죠..계속 불안하고 긴장하게 만들었던 범인!
  • 겸손한데이지P212282
    맞아요 근데 마지막에 좀 허무하게 잡혀서 ㅋㅋ
  • 포근한꽃바늘S213677
    나올때마다 무슨일 날까봐 조마조마 했었어요
  • 즐거운사자T120700
    메이킹에서는 너무 좋은분이시던데 연기 잘하시는 것 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T125562
    끝가지 택시기사는 불안했어요ㅠㅠ
  • 뜨거운체리W126046
    맞아요 보면서 조마조마했어요 
  • 다정한코코넛D129058
    저도 끝까지 탹시기사 때문에 긴장하면서 봤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B207464
    맞아여 ㅜㅜ 진짜 너무 나와서 ㅠㅠ 
  • 신선한람부탄S207567
    진짜 너무 자주나왔어요ㅠ
  • 행복한강아지X128303
    택시기사 넘짜증났어요
  • 평화로운펠리칸A212606
    포스 있었죠 ㅠ 무서웟어요
  • 아낌없는안개꽃X210385
    마지막까지ㅠㅠ그쵸 맘졸엿어여
  • 부지런한제비꽃M194976
    빌런 역할 너무 잘한거 같네요
    생각만해도 무서우니
  • 빛나는오렌지U46343
    택시기사 김영수 생각하면 끔찍해요
  • 세련된허머스F126225
    공감합니다 택시기사 진짜 아 짜증나요
  • 착한블루베리J213145
    영수씌 ㅋㅋㅋㅋㅋ 무섭긴했는데 본체는 넘 귀여우신듯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마지막에 물에 빠져 죽으니 허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