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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 촬영감독이 본 가장 힘들었던 장면

 

 

윤대영 감독은 "여름신을 겨울에 찍었다. 배우들의 추위와 입김, 특히 물에 빠져야 하는 부분도 많았는데 배우들이 물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라서 나오길래 들어가보니 3초를 버티기 힘들 정도였다. 하지만 두 배우는 큐 사인을 받으니 들어갔다. 입김은 어떻게 해보겠는데 몸에서 김이 펄펄 날 정도로 배우들이 고생했다"고 말했다.

 

또 "혜윤 씨 고등학교 신을 찍은건 11월 12월이었는데 교복이 하복이었다. 미술팀 조감독님이 하루 이틀 먼저 가서 푸른 나무를 심었던 것이 기억난다"고 했다.

 

'선업튀' 촬영감독이 본 가장 힘들었던 장면

댓글50
  • 여름씬을 겨울에 찍었다니요 정말 힘들었겠어요 
  • 배우분들 너무 힘드셨겠어요
    그만큼 드라마가 잘돼서 다행이에요
  • 진짜 현재랑 다른 계절을 연기한다는 게 쉽지 않죠
    배우분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어요
  • 춥고 힘들었겠어요. 넘 고생하면서 찍었네요ㅠ 
  • 어우 진짜 너무 고생했겠어요 ㅜ
  • 너무 추웠겠어요
  • 여름신을 겨울에찍었다니 몰라써요
  • 진짜 너무 추웠을 거 같아요 ㅋㅋ 티가 하나도안나네요
  •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 어머ㅠ진짜 그랬을꺼같아요 ㅠㅠ 
  • 물 속 신 너무 힘들었을 것 같아요
  • 추위에도 꾹 참고 찍은 배우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봅니다. 👍
  • 겨울에 물속에 들어가는 씬 너무 힘들었겠어요
  • 추울때 찍어서 고생했겠네요
  • 다들 추운데 고생하면서 찍으셨네요
  • 진짜 그랬을거같아요 ㅠㅠ흑흑 
  • 오 여름에 찍었을거 같았는데
  • 우와 진짜 추웠을텐데 대단하네요
  • 힘들었을 것 같아요
  • 헉 여름장면을 겨울에 찍었군여 추웠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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