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친구들은 여행가면 그주변에 있는 중국집을 찾아가는 편이예요. 어릴적 추억이 가득한 케찹양념 탕수육 요즘은 드믄 양념에 그맛이 나는 곳이 잘없어서 여행가면 먹고 오는 편이예요. 와 여기는 처음부터 양념을 부워주는데. 눅진하게 진짜 맛있어요. 거기다 양이 진짜 장난아니네요. 기본으로 시켰는데. 곱배기만큼 양이 많아요. 진짜 먹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힘들 정도였어요 ㅎㅎ 금산중국집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