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바 소분해서 넣어놨어요 아이들 학교 다녀와서 먹으라고 해놨어요
끈기있는해바라기Y1919388오징어 어묵바에 콘치즈까지 준비해 두시니 아이들이 하교하자마자 냉장고부터 열어볼 것 같아요. 소분해 두면 꺼내 먹기도 편하고 남은 것 관리하기도 좋죠. 바람 쌀쌀한 요즘, 따뜻한 간식이 고맙겠네요!
눈부신늑대Y1919414오징어 어묵바와 콘치즈 어묵바를 골고루 소분해 두시니 아이들이 기다리는 재미도 있겠어요. 시판 간식 중엔 이렇게 손이 가는 게 최고죠. 학교에서 돌아와 바로 데워 먹으면 따뜻한 간식 시간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