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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다녀오는 길

성묘다녀오는 길

 

성묘다녀오는 길에 근처에서 먹자고 오리장작구이 집을 전화로 확인하고 갔는데요...

분명 초등 아이 2명에 성인 6명이라고 말하고 3마리 예약했는데

도착하니까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 3마리 시켰냐고 아줌마가

너무 문전박대해서 기분을 망쳤어요.

전화 예약 받으신 분이 괜찮다고 (아들같아요) 했지만

이미 기분이 상했던 터라 대충 먹고 나왔어요.

맛은 있었는데....

별별일이 다 있구나.. 생각하며 돌아왔답니다.

 
댓글60
  • 왜 응대를 그런 식으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성인 6명의 아이 2명이면 3 마리 먹어도 되죠
  • 성묘를 다녀오셨네요
    음식은 괜찮아보이네요
  • 성묘 다녀오셨군요
    응대가 아쉬웠다니 슬프네요
  • 음식은 괜찮았는데 응대 때문에 기분이 상하셨다니 아쉬운 경험이었겠네요
    명절이나 성묘 후에는 작은 일도 더 크게 느껴질 때가 있는 것 같아요
    
  • 가게측에서도 안물어봤나보네요. 대응이 너무한것 같습니다.
  • 성묘 다녀오는 길이라 마음이 차분해요
    이야기만 들어도 명절 분위기 느껴져요
  • 정말 별별일이 다 있군요 아고 정말 속상하셨을 거 같아요 
  • 예약할때 안내를 똑바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요...
    직원 행동이 참 아쉽네요
  • 오리장작구이 잡수셨군요. 
    아줌마가 너무 불친절하게 구셨군요 
    
  • 요즘에는 식당들이 일 인 일 메뉴를 강요하는 곳이 많아서 외식도 힘들어요
  •   맛있는  건강식 같아요  
    맛있어 보입니다
  • 아이고 별일이네여 ㅠ
    아이들인데 왜 그러는지...
  • 프로필 이미지
    다음 번에는 정말 가면 안 될 것 같아요. 예약까지 하고 인원도 말했는데 너무 많다고 성질 내는 건 무슨 경우인지.
  • 그러고 그래도 고기는 맛있어 보이는데요. 맛있었겠어요
  • 가을에 성묘 다녀오는 길이라 마음이 차분해졌겠네요. 단풍과 함께 산책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셨겠어요.
  • 오리 구이 맛있어 보이네요. 가족과 사이도 좋아질 것 같아요.
  • 3마리면 많은거 아닌가요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 에고 사장님이 생각이 짧으셨네요. 안타깝네요 
  • 진짜 왜저래요
    예약까지 했는데 저건 진짜 아니네요
  • 성묘 후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겠네요. 가족과 함께라면 더욱 의미 있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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