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서울마포구상암동에 사는 50대여성입니다.
찬바람이 불고 쌀쌀한 날엔 뜨끈한 국밥만큼 든든한 게 없지요. 특히 눈발이라도 흩날리면 괜스레 옛 감성에 젖어 술 한 잔 곁들이고 싶어지는데, 그럴 때 떠오르는 곳이 바로 서울고 정문 건너편에 있는 ‘서울순대국’입니다.
이 집은 인근 주민이나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미 순댓국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 점심시간엔 단골손님들로 가득 차곤 합니다. 그래서 여유롭게 드시려면 피크 시간을 살짝 피해 가시는 게 좋아요. 실내는 테이블석과 좌식 공간이 따로 마련돼 있어서 편한 자리를 고르실 수 있고요. 포장도 가능하니 집에서도 따뜻한 국밥의 온기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의 겨울, 몸과 마음을 동시에 녹여주는 한 그릇의 순댓국. ‘서울순대국’이죠.
댓글26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00026.10.21 - 02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댓글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뜨거운 떡볶이 쌀쌀할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해요700026.10.22 - 03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댓글메가에서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 사 드셨군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780026.10.23
- 01
어마어마한 사이즈 칼국수!! [101]
댓글그릇 사이즈가 사진으로봐다 커보이네요ㆍ 수제왕만두도 속이꽉차서 육즙팡팡이겠네요ㆍ740026.09.27 - 02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4]
댓글2박 3일 가족 여행 다녀왔군요. 힐링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801026.10.11 - 03
노을[72]
댓글우와 너울 풍력이 너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아름답습니다520026.10.08
- 04180026.10.26

- 05100026.10.27
- 06
[후기] 일주일 전에 다녀온 이천 '푸휴' 방문 및 솔직한 이용 후기[7]
90026.10.27 - 07
싱하 탄산수[7]
110026.10.27 - 08
무선이어폰[7]
100026.10.27 - 09
책[7]
110026.10.27 - 10
잠실 루미나리에축제~ [11]
180026.10.26
- 04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05630026.10.24
- 06
점심은 간단하게[61]
930026.10.24 - 07
오랫만에 간 뷔페[60]
670026.10.23 - 08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0]
700026.10.23 - 09
만석 닭강정[59]
630026.10.22 - 10640026.10.22
- 04
오징어 튀김[70]
800026.10.21 - 05
과일사왔어요!! [68]
800026.10.10 - 06910026.09.27
- 07870026.09.27
- 08
밥 먹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67]
980026.09.27 - 09
밤 2봉지를 주셨어용><[67]
1550026.09.27 - 10
아침부터 빵모닝했어요[67]
900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