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에 사는 30대 남자입니다. 3달 전 가까운 지역으로 드라이브를 갔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좋은 글귀가 있어 사진으로 남겼어요. 그냥 스쳐 지나갈 수도 있었는데,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잠시 멈춰 서게 되더라고요. 바쁜 일상 속에서 이런 짧은 문장 하나가 생각을 정리하게 해줘서, 그날 드라이브가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댓글55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
책[14]
댓글책내용이 슬펐나 보네요 저도 독서좀 해야겠어요140026.10.27 - 02댓글굴국밥 넘 맛있어 보입니다. 따뜻한 굴국밥 먹으면 몸과 마음이 따스해질것 같습니다.130026.10.27
- 03댓글디저트 맛집을 찾으셨네요 미니 케이크 맛있겠어요100026.10.27
- 01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2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댓글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뜨거운 떡볶이 쌀쌀할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해요700026.10.22 - 03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댓글메가에서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 사 드셨군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780026.10.23
- 01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4]
댓글2박 3일 가족 여행 다녀왔군요. 힐링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801026.10.11 - 02
노을[72]
댓글우와 너울 풍력이 너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아름답습니다520026.10.08 - 03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4
싱하 탄산수[8]
120026.10.27 - 05
무선이어폰[8]
110026.10.27 - 06
인천 송도의 뷰가 정말 근사한 바닷가 카페 "송베이"[12]
170026.10.26 - 07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가을 단풍 보면서 산책해봐요![7]
110026.10.27 - 08
알록달록 물든 가을의 낭만, 서울대공원 단풍 나들이[7]
110026.10.27 - 09120026.10.27
- 10
야식으로 족발[10]
150026.10.26
- 04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05630026.10.24
- 06
점심은 간단하게[61]
950026.10.24 - 07
오랫만에 간 뷔페[60]
690026.10.23 - 08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0]
700026.10.23 - 09
만석 닭강정[59]
650026.10.22 - 10640026.10.22
- 04
과일사왔어요!! [68]
800026.10.10 - 05
연휴대비 반찬 만들었어요![66]
620026.10.08 - 06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700026.10.22 - 07
프렌치 토스트 먹었어요 [63]
800026.10.10 - 08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780026.10.23 - 09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10
소불고기에 오징어숙회[62]
740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