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거주하는 50대 남자입니다. 5월 초 산책길에 약수사 주변에 연등을 설치하는 모습을 봤는데 오는 일요일이 부처님 오신날이더군요. 푸르른 나무와 형형색색의 연등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