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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제빵소라는 이름만 들어도 포천이랑 잘 어울리네요ㅎㅎ

숲속의제빵소라는 이름만 들어도 포천이랑 잘 어울리네요ㅎㅎ

 

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이번에는 포천에서 빵도 먹고 조금 느긋하게 쉬고 싶어서 숲속의제빵소를 찾아갔어요. 포천까지 오면 이상하게 도심에 있는 카페보다는 자연 가까이 있는 곳이 더 끌리는 것 같아요ㅎㅎ 이름부터 숲속의제빵소라 이날 나들이 분위기하고도 참 잘 맞았습니다.

카페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점심을 많이 먹어서 아무것도 못 먹을 것 같았는데 빵 앞에 서면 이야기가 달라지죠ㅋㅋ 커피에 곁들일 것만 고르자면서 한참 구경했고 결국 서로 다른 걸 골라 조금씩 나눠 먹었어요. 이렇게 하면 여러 종류 먹어볼 수 있으니까 괜히 덜 먹은 것 같은 착각도 들고요ㅎㅎ

먹고 나서도 바로 다음 장소로 움직이지 않고 한동안 앉아 있었어요. 포천 나들이는 일정 하나 더 넣는 것보다 이렇게 중간중간 여유롭게 쉬는 시간이 더 기억에 남기도 하네요^^ 이날도 빵 봉투 하나 챙겨 들고 기분 좋게 다음 코스로 출발했습니다.

댓글41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숲속 분위기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빵도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 백조
    숲속에 제빵 소 하는 이름이 귀엽네요. 다양한 빵들이 있을 것 같아요.
  • 망고
    디저트 비주얼이 너무 예쁘네요. 사과를 진짜 가져다 놓은 거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S216719
    숲속의제빵소 이름도 너무 예쁜 카페네요
    디저트도 작품처럼 너무 아기자기하네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숲속에 있는 빵집이라면 빵 맛뿐만 아니라 주변 분위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빵 골라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숲 풍경 바라보면 제대로 힐링될 것 같네요.
  • 아름다운양K872228
    이쁘네요
    무슨 아트 수준
  • 기쁜기린F214001
    이름만 들어도 푸릇푸릇한 풍경 속에서 빵을 먹는 모습이 상상돼요. 포천처럼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에서 맛있는 빵과 커피까지 함께하면 제대로 힐링될 것 같네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디저트가 정말 예쁜 것 같습니다.
    포천 가면 저도 가보고 싶어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이름처럼 숲속에서 빵 냄새 맡으면서 여유롭게 쉬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포천 나들이 갔다가 맛있는 빵까지 챙겨오면 여행 코스로 딱이겠네요.
  • 자유로운독수리Z1881807
    초록초록한 자연을 눈에 담으며 여유 부리기 좋아요. 숲속에서 제대로 쉬어가는 시간이었겠네요.
  • 편안한키위T205850
    디저트가 너무 귀여워요
    진짜 사과 같아요
  • 발랄한자두Y212566
    포천 빵집이네요
    여행 코스에 좋네요
  • 눈부신늑대B1870814
    야외 좌석에 앉아 바람 쐬며 쉬어가기 제격이에요. 빵 종류도 다양해서 골라 먹기 즐거웠겠어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뭐에요 엄ㅁ청 예쁘게 만들엇어요
  • 귀여운튤립Z246771
    헉 먹기아까워요 너무 귀여운거아닌가요
  • 프로필 이미지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자연 속에서 빵 향 맡으면 힐링 그 자체죠.
    포천 감성에 딱 맞는 곳이에요
  • 상냥한벚꽃S890483
    숲속에서 빵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분위기가 그려지는 것 같아요. 포천의 자연을 구경하다가 맛있는 빵과 커피까지 즐기면 여유로운 여행이 될 것 같네요.
  • 겸손한데이지Y232482
    포천에서 자연 분위기 속에 빵 먹으면서 쉬는 시간을 갖는 거 정말 좋으시네요 여러 종류를 나눠 먹으니까 더 풍요롭게 즐길 수 있겠고요 저도 이렇게 여유 있게 다니는 나들이가 참 맞는 것 같아요
  • 이국적인망고스틴Z210865
    이름처럼 포천 분위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곳이었겠어요 여러 종류 나눠 먹는 재미까지 알차게 즐기셨네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숲속의 제빵소에라는 이름만 들어도 빵 잘만들꺼 같은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