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곧 10월이고 이제 가을이니 집 안 화분도 한 번 정리했어요. 버릴 건 버리고 여름 동안 웃자란 가지나 시든 잎을 정리하고 햇빛이 잘 드는 위치로 옮겨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