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최신 소식입니다. 가을철을 맞아 서초 곳곳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2026년 서리풀 가을 도보여행’을 운영한다고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해설사와 함께 주요 명소를 직접 걸으며 서초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2021년부터 이어져 온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인 등 보행 약자를 고려한 배리어프리 코스가 새롭게 마련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올해 준비된 코스는 총 6가지입니다. 헌인릉의 역사와 자연을 살펴보는 여행을 비롯해 도심 속 자연과 문화예술을 만나는 뮤직펍 여행길, 서초의 역사와 풍경에 책과 첨단기술을 더한 도슨트 서재여행 등이 마련됩니다.
이와 함께 고속터미널·세빛 관광특구를 둘러보는 데이트립과 양재천의 가을 단풍을 즐기는 산책 코스도 운영되며, 양재천 단풍놀이는 일반 코스와 배리어프리 코스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프로그램은 10월 6일부터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11월 5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을의 선선한 날씨 속에서 서초의 명소를 천천히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가족이나 친구와 가을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재밌고 흥미로워보이는 프로그램이네요..
11월 5일까지 기간도 넉넉하니 생각있으신분들은 신청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