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갈 넣고 파송송 썰어 맛나게 끓인 라면 먹고 커피까지 든든하게 ~~ 거기다 더 중요한건 남의 손이 끓여줬다는거~~~ 레스토랑 부럽지 않는 나만의 점심입니다.
자유로운독수리Q444607역시 남이 끓여주는 라면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ㅎㅎ 달걀에 파까지 송송 들어가니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커피까지 완벽한 점심이네요. 간단하지만 제대로 행복한 한 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