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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귤낭은 이름부터 상큼해서 기억에 남아요^^

카페 귤낭은 이름부터 상큼해서 기억에 남아요^^

 

 

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세종대왕면 쪽으로 나들이 갔다가 카페 귤낭에 들렀어요. 이름이 독특해서 처음부터 어떤 곳일지 궁금했는데 외부는 너무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편하게 찾아갈 수 있는 카페 분위기였어요ㅎㅎ 주변을 둘러보다가 잠깐 쉬어가기 좋은 위치라 이날 일정 중간에 넣어봤습니다.

실내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오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저희는 커피와 함께 달달한 디저트를 하나 골라서 나눠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온 뒤라 많이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커피가 있으니 또 잘 들어가네요ㅋㅋ 특별히 서두를 일정이 없어서 음료를 천천히 마시면서 한참 이야기했어요. 이름처럼 산뜻한 느낌으로 쉬었다 나온 곳이라 다음에 이쪽을 지나면 또 생각날 것 같아요ㅎㅎ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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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귤낭이라는 이름이 너무 기엽네요 ㅋㅋㅋ
    상큼하기까지해요 
  • 용맹한파파야B226756
    귤낭 카페 상큼하네요 이름부터 상큼함이 느껴져요 
  • 부지런한제비꽃K129876
    카페 귤낭은 이름부터 상큼해서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카페 귤낭 입구 정말 싱그러워 보여요.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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