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주이카페의 숲뷰 앞에서는 말이 조금 줄어드네요ㅎㅎ

주이카페의 숲뷰 앞에서는 말이 조금 줄어드네요ㅎㅎ

 

경기도 사는 30대 여성입니다.

갈매 쪽에서 조금 한적한 곳을 찾다가 주이에 다시 가봤어요. 큰길에서 바로 보이는 카페가 아니라 찾아 들어가는 느낌이 있어서 도착했을 때부터 살짝 숨은 장소를 발견한 기분이 들더라고요ㅎㅎ 외부에는 자연 풍경이 가까이 있고 안으로 들어가면 큰 창을 통해 숲이 보여서 시선이 자꾸 밖으로 향했어요.

이번에는 2층 창가에 자리를 잡고 커피와 떡케이크를 주문했어요. 쫀득한 식감에 부드러운 크림이 더해져서 일반 케이크와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커피 마시면서 책도 조금 읽었는데 풍경이 좋으니 자꾸 책보다 창밖을 보게 됐어요ㅋㅋ 나가기 전에는 근처 산책로도 잠깐 걸었습니다. 카페와 산책을 같이 즐기니 오후가 훨씬 길고 여유롭게 느껴졌네요~~

댓글8
  •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숲뷰가 있는 카페는 보는것만으로도 힐링이지요
    커피마시며 숲뷰보면 너무 좋겠어요
  • 다정한코코넛T1249958
    숲뷰라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보는것만해도 힐링이 되겠어요
  • 용맹한파파야B226756
    라떼 마시고 싶네요 달달한거 생각나요 
  • 경쾌한포인세티아F1919289
    주이카페 숲뷰를 보면 저절로 조용해질 것 같아요. 초록빛 풍경을 보면서 쉬는 시간이 제일 좋은 휴식이죠.
  • 상냥한벚꽃O207583
    숲뷰 괜찮네요 산책하기 좋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자랑스러운사슴B1883216
    카페와 산책은 하나의 코스인거같아요
    여유로운 시간 잘 보내셨어요 
  • 다정한코코넛D129058
    커피와 떡캐이크 드셨군요 
    숲뷰가 있는 카페라 너무 좋았을거 같아요 
  • 착한블루베리O125345
    책보다 창밖이 더 눈이 갔나봐요
    눈에 담는 게 더 좋지요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서울/경기 지역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