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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수 삶는 날

오늘은 국수 삶는 날이제 막 60대에 들어선 여성입니다.

 

오늘은 지역단체에서 국수나눔을 하는 날이라 아침부터 가서 국수를 삶았다.

집에서 조금씩 삶아만 봤지 이렇게 많은 양의 국수를 삶아보기는 처음이다.

그래도 함께 했던 사람들이 서로 손발이 맞아서 실수없이 잘해낼 수 있었다.

좋은 일을 하면 보람차다.

쉬는 날이었지만 좋은 일을 해서인지 피곤하지도 않고 뿌듯하다.

댓글17
  • 국수 소화 잘되고 좋더라고요 가볍게 즐겨먹어요
  • 정말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셨네요! 이런 따뜻한 나눔이 있어서 우리 동네가 더 정겨운 것 같습니다
  • 국수 직접 만드셨군요 손맛가득해보이네요
  • 좋은 일 하고 오셨군요
    국수 맛나보이네요
  • 잔치국수 맛있겠어요~
    봉사하시다니 멋지네요
  • 국수 맛있게 삶아드셨네요.
    후루룩 한입하고싶어요.
  • 봉사하시는 건가요
    가끔 잔치국수가 생각나네요
  • 너무 잘 삶으신거같아요 한그릇 먹기 좋아보여요
  • 간단하게 먹기 좋아보이네요 국수로는 배가 안차요 ㅠ
  • 국수 맛있어요 저도 누가 해주면 좋겠어요
  • 국수 파는데도 많이 없더라고요 엄청 맛잇어보여요
  • 겨울에 국수 별미에요 가볍게 해먹기 너무 좋아요
  • 우와 국수나눔이라니 대단하시네요
    힘드실텐데 정말 뿌듯하실 거 같아요
  • 와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마음이 너무 예뻐요
  • 국수 많이 삶을 때 잘못하면 면 서로 들러붙어가지고 ㅋㅋ 
    잔치국수 너무 맛있어 보여요~~ 국수 매니아랍니다.
  • 잔치국수를 맛있게 드셨군요 ㅎㅎ
  • 와!!좋은일 하셨네요^^
    저두 기회 있음 하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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