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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쉽게 못치우겠어요

경기도에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한해한해 저도 나이를 먹고 아이도 자라니 

아기때 붙여둔 스티커나 벽보를 떼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슨마음인지... 작년에는 그런생각이 안들었는데 

그런데 참... 이런 아기때의 추억(?)이 사라지는거같아 

아쉽고 짠하고...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선배맘님들도 그러셨나요?? 

사진으로나마 남겨놓을려구요 

이런건 쉽게 못치우겠어요

댓글17
  • 추억이많은가봐요 귀엽게 생긴 스티커네요
  • 사진으로 남겨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시간이 지나면 그 순간들이 더욱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거예요
  • 스티커가 애착있으신가봐요 추억이 들어있죠
  • 저도 이런거 잘 못 버려요
    은근 추억돋더라구요
  • 되게 잘만든거 같아요ㅎㅎ
    못떼는마음 이해가되네요~
  • 추억도 사라지는 기분이죠.
    아쉬운 스티커에요.
  • 귀여운 스티커네요
    직접 색칠한 걸까요
  • 포인트가 되는 아이템이네요 귀여움이 맥스네요
  • 저는 지저분해서 안붙여요. 깔끔한걸 선호합니다
  •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수달이 조개들고있네요
  • 스티커인가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귀엽네요
  • 엄청 귀여운거같은데요 포인트로 딱이에요
  • 괜히 추억 생각나면 못 치우겠어요
    그래서 저는 치우다 다른길로 새네요
  • ㅜㅜ맞아요 쉽게 못뗄거같아요
    추억을 없애는거같아서 쉽지 않을거같네요
  • 스티커가 독특하네요 벨벳 재질같아요
  • 근데 스티커죠? 이상해씨 스티커랑 다르게 다른건 꼭 자수 같아요~
    너무 이쁜데요??? 해달스티커는 너무 탐나요 ㅋㅋ
  • 저도 어릴때 한창 붙여두었던 기억이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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