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미
인기 게시판 TOP 50
안녕하세요 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40대 여자에요
설날에 음식을 안만들고 외식만 했더니 먹을 반찬이 없어서 장보고 돼지갈비 만들었어요
가족들이 고기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요번 설날에도 고기 외식을 많이 한거 같아요
오늘은 집에서 쉬면서 갈비 만들어 먹었는데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줘서 행복했네요
댓글41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
책[15]
댓글책내용이 슬펐나 보네요 저도 독서좀 해야겠어요150026.10.27 - 02
애슐리에서 점심 먹었어요!! [8]
댓글애슐리에서 점심 드셨나봅니다. 넘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120026.10.27 - 03댓글와 잡채 너무 맛있겠어요 저도 너무좋아하는 메뉴예여130026.10.27
- 01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2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댓글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뜨거운 떡볶이 쌀쌀할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해요700026.10.22 - 03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댓글메가에서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 사 드셨군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790026.10.23
- 01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4]
댓글2박 3일 가족 여행 다녀왔군요. 힐링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811026.10.11 - 02
노을[72]
댓글우와 너울 풍력이 너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아름답습니다520026.10.08 - 03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4
연남동벚꽃집 사진찍기에도 정말 좋은 감성 카페입니다.[7]
140026.10.27
- 05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가을 단풍 보면서 산책해봐요![9]
130026.10.27 - 0690026.10.27
- 07
저녁 노을[4]
70026.10.28 - 08
버터링 초코맛![4]
110026.10.28 - 09150026.10.27
- 10140026.10.27
- 04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05660026.10.24
- 06
점심은 간단하게[61]
950026.10.24 - 07
오랫만에 간 뷔페[60]
690026.10.23 - 08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0]
700026.10.23 - 09
만석 닭강정[59]
650026.10.22 - 10640026.10.22
- 04
과일사왔어요!! [68]
810026.10.10 - 05
연휴대비 반찬 만들었어요![66]
620026.10.08 - 06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700026.10.22 - 07
프렌치 토스트 먹었어요 [63]
800026.10.10 - 08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790026.10.23 - 09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10
소불고기에 오징어숙회[62]
740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