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서울에 사는 50대 여성입니다
요즘 너무 밀가루만 먹은것 같아서 과일이랑 채소를 사볼까 하고 동네 제일 가까운 수퍼에 들렸는데 물가가 장난이 아니네요
설 지났는데 아직 안정화가 안된건지 양배추나 양상추나 파프리카 같은게 아직도 비싸더라구요
특히나 양배추는 미친 가격이었어요
수퍼 가기전에 노브랜드에서 양배추 3980원인거 보고 갔는데 저희 동네 마트는 이 앞전엔 7300원이던게 오늘은 8700원까지 올랐더라구요
원래 대체적으로 굉장히 저렴한 수퍼인데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네요
이러다 만원까지도 가겠어요
얼마전에 선물받아서 먹은 레드향이 너무 맛있어서 레드향도 구입해볼까 했는데 원래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중에 레드향이 가장 비쌌나요?
한라봉이 제일 비싼줄 알았더니 아니었나봐요
역시 맛있는건 비싸군요
일단 아무것도 못 집어오고 오늘은 후퇴했습니다
내일 재정비해해서 다시 나가봐야겠어요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 01
책[15]
댓글책내용이 슬펐나 보네요 저도 독서좀 해야겠어요150026.10.27 - 02댓글광교호수공원 단풍이 멋지네요. 산책하기 딱일것같아요.130026.10.27
- 03
애슐리에서 점심 먹었어요!! [8]
댓글애슐리에서 점심 드셨나봅니다. 넘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120026.10.27
- 01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2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댓글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뜨거운 떡볶이 쌀쌀할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해요700026.10.22 - 03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댓글메가에서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 사 드셨군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790026.10.23
- 01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4]
댓글2박 3일 가족 여행 다녀왔군요. 힐링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811026.10.11 - 02
노을[72]
댓글우와 너울 풍력이 너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아름답습니다520026.10.08 - 03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4150026.10.27
- 05130026.10.27
- 06
연남동벚꽃집 사진찍기에도 정말 좋은 감성 카페입니다.[7]
140026.10.27
- 07
알록달록 물든 가을의 낭만, 서울대공원 단풍 나들이[8]
130026.10.27 - 08130026.10.27
- 09130026.10.27
- 10
무선이어폰[9]
120026.10.27
- 04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05660026.10.24
- 06
점심은 간단하게[61]
950026.10.24 - 07
오랫만에 간 뷔페[60]
690026.10.23 - 08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0]
700026.10.23 - 09
만석 닭강정[59]
650026.10.22 - 10640026.10.22
- 04
과일사왔어요!! [68]
810026.10.10 - 05
연휴대비 반찬 만들었어요![66]
620026.10.08 - 06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700026.10.22 - 07
프렌치 토스트 먹었어요 [63]
800026.10.10 - 08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790026.10.23 - 09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40026.10.23 - 10
소불고기에 오징어숙회[62]
740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