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서울 거주하는 30대 여성입니다.
오늘 저녁 맛있는거 드셨나요??
저는 부모집 댁에와서 해물찜 시켜먹었어요
직접 가서 먹고 싶었는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집에서 그냥 밥 먹자고
하시는데 요즘 배달음식도 퀄리티 좋다고 시켜먹었거든요
근데 제가 맛집으로 너무 잘고른건지 해물찜 퀄리티 장난아니지 않나요?
낙지도 엄청 실하고 꽃개랑 각종 해물류가 엄청 들어있더라구요
전 원래 배달음식보다는 식당 가서 직접 먹자 주의인데 오늘 배달시켜먹고
인식이 바뀌었어요~부모님이랑 다같이 맛있게 먹었네요
댓글12
서울/경기 지역방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2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댓글떡볶이 맛있어 보여요. 뜨거운 떡볶이 쌀쌀할때 먹으면 더 맛있을 것 같기도 해요710026.10.22 - 03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댓글메가에서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 사 드셨군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지네요800026.10.23
- 01
태안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84]
댓글2박 3일 가족 여행 다녀왔군요. 힐링 많이 되었을 것 같아요811026.10.11 - 02
노을[72]
댓글우와 너울 풍력이 너무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정말 정말 아름답습니다520026.10.08 - 03
오징어 튀김[70]
댓글오징어 튀김 엄청 바삭바삭할것 같아요. 쥐포튀김은 더 바삭거릴것 같구요810026.10.21
- 04
당일치기로 주말에 당장 가야할 단풍 명소 '효원공원 월화원'[5]
111126.10.28 - 05
엽기 닭볶음탕 맛있오요[6]
100026.10.28 - 06
버터링 초코맛![6]
130026.10.28 - 07100026.10.28
- 08
애슐리에서 점심 먹었어요!! [10]
140026.10.27 - 09
연남동벚꽃집 사진찍기에도 정말 좋은 감성 카페입니다.[8]
150026.10.27
- 10
따뜻한 커피[4]
80026.10.28
- 04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50026.10.23 - 05670026.10.24
- 06
점심은 간단하게[61]
960026.10.24 - 07
오랫만에 간 뷔페[60]
690026.10.23 - 08
고양이케아에 다녀왔어요 [60]
710026.10.23 - 09
만석 닭강정[59]
660026.10.22 - 10650026.10.22
- 04
과일사왔어요!! [68]
810026.10.10 - 05
연휴대비 반찬 만들었어요![66]
620026.10.08 - 06
쌀쌀해서 더 땡겼던 떡볶이[64]
710026.10.22 - 07
프렌치 토스트 먹었어요 [63]
800026.10.10 - 08
아이스 하우스 밀크라떼[62]
800026.10.23 - 09
오뚜기밥 쟁였어요[62]
650026.10.23 - 10
소불고기에 오징어숙회[62]
740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