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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밥이 먹고 싶으면 여기로~

남양주에 사는 40대 여성이에요~ 

모밥이라는 식당이에요~ 

모밥이 어머니의 밥이라는 뜻도 있지만 

강릉에서는 모내기할때 내는 밥을 모밥이라고

했데요~ 강된장찌개와 돼지고기두부찌개

딱 2가지에요~ 돼지고기두부찌개를 좋아해요

큼지막한 돼지고기와 두부를 녹진하게 끓여서 나오구요~ 반찬 하나하나가 정갈하고 맛있어요 고등어는 추가해서 먹는데 비린내 하나도 

없이 촉촉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밥은 양푼에 담아서 나와요~ 감자밥이 나올때도 있고 옥수수밥이 나올때도 있어요~ 

저는 고향이 강원도라 음식이 정감가고 좋네요

알고보니 사장님이 강릉분이래요~ㅋ 

여기는 차타고 가야지 먹을수 있는데~ 

여기도 웨이팅 있어요!! 

북한강 드라이브 오시면 들려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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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3
  • 모밥 분위기 너무 정감가네요.
    한 끼 식사로 집밥 느낌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 반찬 하나하나 정갈해서 진짜 집에서 차려준 밥상 느낌이 제대로 날 것 같아요.
    북한강 드라이브하다가 이런 곳 들러서 따뜻한 한 끼 먹으면 괜히 마음까지 든든해질 것 같네요.
  • 찌개 맛있어 보여요
    이런 밥상 너무 좋죠
  • 정성스러운 집밥같아요
    두그릇은 금방 먹겠어요
  • 집밥 느낌이네요
    생선구이 먹고 싶어요
  • 엄마 손맛같은 반찬인가봐요 한식은 사랑이에요
  • 고기가 엄청 두툼하네요 한식이 최고인거같아요
  • 엄마손맛 그리울때가 있죠 맛집이 최고네요
  • 엄마손맛이 느껴지는 식당인가보네요 반찬들이 맛있어보여요
  • 엄마집밥느낌이 나는곳인가보네요 반찬들도 정성가득하네요
  • 집밥 느낌 나는 반찬들이 다양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요
    정성이 들어간 맛이라 그런지 한 끼가 든든하게 느껴져요
  • 한식한상이 잘나오네요.
    집밥이 그리울때 먹으러 가면 좋을곳이네요
  • 모밥이라는 이름값 톡톡히 하는 곳인가봐요 한식 좋아하는데 꼭 가볼게요
  • 생선구이가 잘나오는곳이군요.
    한식반찬이 잘나오네요.
  • 정갈하네요
    생선구이도 맛나보여요
  • 과장을 살짝 보대서 어머니 밥상보다 더 다양한 반찬이 있네욯ㅎ
    그리운 가정식 밥상입니다.
  • 정말 어머니가 좋아하시겠어요
    효도 한번 해봐야겟네요
  • 엄마가 해주는 집밥같은 곳이네요
    저는 이런곳 좋아해요
    남편과 드라이브가면서 들려봐야겠어요
  • 우와, 모밥이라는 음식점, 정말 맛깔나게 나오네요. 
    저 큼지막한 고등어구이 살점 크게 떼서 흰밥 위에 얹어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 와 찌개랑 생선 장난 아니네요ㅠㅠㅠ
    한끼 정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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