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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너무 해요.

요즘도 이런 시모가 있나 싶어요. 

착한 며느리는 시모의 말이니, 군소리 없이 제사일을 돕는데... 

왜이렇게 구박을 할까요??

그리고 신랑이 좀 같이 할수도 있지. 자기 아들 시켜 먹었다고,, 아주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니네요... 

이 장면을 보는데..왜이렇게 답답한지... 

시어머니 너무 해요.

댓글5
  • 공손한목련L118378
    진짜 며느리는 너무 착하고 
    저런 시엄마 너무 싫어요 진심
  • 유머있는바다S133857
    아무리 드라마지만 현실 반영을 못하네요
    건물주라고 밝혀야 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정말 너무 하네요.말끝마다 고아고아 하면서..
    저걸 다 참아내고...착하기도 하네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요즘도 이런 시모가 있군요 
    시어머니 트집 너무 잡는군요
  • 밝은펭귄M117002
    시어머니는 며느리 행동 하나하나를 트집 잡았지요. 마음에 안 들어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