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목련L118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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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런 시모가 있나 싶어요.
착한 며느리는 시모의 말이니, 군소리 없이 제사일을 돕는데...
왜이렇게 구박을 할까요??
그리고 신랑이 좀 같이 할수도 있지. 자기 아들 시켜 먹었다고,, 아주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니네요...
이 장면을 보는데..왜이렇게 답답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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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런 시모가 있나 싶어요.
착한 며느리는 시모의 말이니, 군소리 없이 제사일을 돕는데...
왜이렇게 구박을 할까요??
그리고 신랑이 좀 같이 할수도 있지. 자기 아들 시켜 먹었다고,, 아주 노발 대발 난리도 아니네요...
이 장면을 보는데..왜이렇게 답답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