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는 반차내고 하루쟁일 제사준비했어요 보나는 준비하다 손도 다치고 태성은 반찬고를 바로 붙여주고 쉬라합니다 이집은 태성엄마가 문제네요 아들이 장갑끼고 설거지하는데 엄마는 자기아들모습에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