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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앞에서 태성이 할말하는데 너무 멋짐

태성은 우리가족 제사에 며느리가 제사준비하는건 싫다며

누나들도 빨리와서 도우라고해요

아내도 일하니 자기도 와서 돕겠다 말하는 태성

둘째 누나도  제사 다 없애버리자고합니다

열받은 시엄마는 보나에게 너거 부모는 이리 가르쳤냐 막말하고 태성은 우리는 제사 참여안한다며 보나에게 집가자 하네요

태성은 엄마말 듣는게 가족 평화를 위해 좋겠다 싶어 다 맞추었는데 .

자기아내는 자기에게 너무 소중하다며 

내아내에게 함부러 하지말고 소중하게 대해달라합니다

가족들 앞에서 태성이 할말하는데 너무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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