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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하자마자 딸의 목을 조르는 오만석

출소하자마자 딸의 목을 조르는 오만석출소하자마자 딸의 목을 조르는 오만석

 

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오만석이 딸 오승아를 찾아가요

처음엔 미안하다는 얼굴로 다가오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딸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그 대사가 진짜 소름이었어요ㅠㅠ

"그날 네년도 같이 죽였어야 했는데"라니.... 

화면 보면서 심장이 철렁했네요 ㅠㅠ...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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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포도K136142
    진짜 악마악마  ㅠㅠ 저런 악마도 없죠 ㅠㅠ
    너무 소름끼쳤어요!! 선재 아버님 왜그러세요 ㅠㅠ ㅋㅋ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오만석은 악마였습니다. 평범한 아버지가 아니라 인간쓰레기였지요. 
  • 공손한목련L118378
    김원해배우님 선업튀인연으로 특별출연하신것같더라구요 연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