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포도K13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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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오만석이 딸 오승아를 찾아가요
처음엔 미안하다는 얼굴로 다가오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딸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그 대사가 진짜 소름이었어요ㅠㅠ
"그날 네년도 같이 죽였어야 했는데"라니....
화면 보면서 심장이 철렁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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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막 출소한 오만석이 딸 오승아를 찾아가요
처음엔 미안하다는 얼굴로 다가오다가
갑자기 돌변해서 딸의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그 대사가 진짜 소름이었어요ㅠㅠ
"그날 네년도 같이 죽였어야 했는데"라니....
화면 보면서 심장이 철렁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