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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의 가족앞에 나타난 슬기라는 정체는 과연 왜 나타난걸까요

산장에 고립된 태성과 보나는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가까워졌어요

어느날 태성이 일어나보니 총과 함께 보나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고 눈 덮인 산속으로 보나를 찾으려고 열심히 다니다가 눈길에 미끄러져 굴러떨어지면서 정신을 잃어요.

역시 보나는 사라진게 아니라 총을 들고 사냥을 나갔던거였네요 ㅎㅎㅎ

꿩인지(?) 사냥감을 들고 내려오다 쓰러져있는 태성을 발견하곤 데굴데굴 굴려 산장까지 데리고왔다죠?

약간 보나는 안정형인 사람이고 보나앞에선 태성은 불안형인 사람 같았어요 ㅎㅎㅎ

그러다 둘은 가까워져 연인이 되었네요~
태성은 술김에 동진에게 킹피셔의 정체를 안다면서 술주정을 했는데 다음날 바로 후회했어요

그리곤 엔딩에선 보나의 친구라며 슬기가 등장했는데 슬기는 과거 태성을 납치해 협박했던 인물이었어요!!!

왜 보나의 가족들 앞에 나타난건지 너무 궁금해요!!! 

 

보나의 가족앞에 나타난 슬기라는 정체는 과연 왜 나타난걸까요

댓글1
  • 공손한목련L118378
    맞아요 슬기가 왜 보나 가정에 등장했는지 저도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