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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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차에서 장기 매매 조직을 완벽하게 제압했던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이 4회 오프닝부터 사이다를 보여줬어요 ㅋㅋ
유보나의 압도적인 포스에 두려움에 떨던 장기 매매 일당들은
결국 스스로 경찰에 자수를 택했답니다!
경찰에 넘겨봤자 헛수고라며 냉소하는 오현남에게
보나는 사법 시스템의 역할을 먼저 존중하고 기다려주는게 원칙이라고 담담히 설명했는데요
"죄를 가볍게 여기고 법의 처벌마저 우습게 아는 자들이
가장 안심할때 혹독한 형벌이 찾아간다"는 보나의 대사가
깊은 여운을 남겨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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