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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약속과 단죄 작전 사이, 워킹맘의 안타까운 고뇌

딸과의 약속과 단죄 작전 사이, 워킹맘의 안타까운 고뇌딸과의 약속과 단죄 작전 사이, 워킹맘의 안타까운 고뇌딸과의 약속과 단죄 작전 사이, 워킹맘의 안타까운 고뇌

 

하지만 킬러로서의 냉철한 본업과 별개로 

일상 속 유보나는 그저 아이를 너무나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였어요ㅎㅎ

 

바쁜 출근 일정 때문에 딸 권율과 키즈카페에 같이 가주지 못해 

미안함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어찌나 마음 아프던지요~

결국 일터에서 반차를 내고 딸에게 달려가는 현실 워킹맘의 

고군분투가 뭔가 공감이 갔네요 ㅠㅠ

 

하지만 극악무도한 아동 성범죄자 표규철의 출소 소식을 접한 순간! 

다시 킬러의 눈빛으로 돌아오는 보나의 서늘한 온도차는 소름이 돋을 정도였어요

 

댓글1
  • 밝은펭귄M117002
    일상속에서는 매우 평범한 엄마였지요. 킹피셔일때와 권율엄마일때 모습은 극과극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