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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용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 남편, 일탈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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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화 최고 명장면은 호텔 직원용 엘리베이터 스릴러였어요!!!

 

유보나가 타깃인 탁종구의 객실에 잠입하려고 조용히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하필 그 자리에 남편 권태성이 딱 타고 있더라고요??ㅋㅋ

순간 보나의 뒷모습을 본 남편이 누굴 좀 닮았다며 고개를 갸웃거리는데 

저까지 숨을 죽이게 됐네요..ㅎㅎ

보나가 능청스럽게 위기를 넘기고 탁종구의 물병에 약을 타는데 성공하지만

뜻밖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작전은 완전히 꼬이게 돼요

킬러로서의 미션과 남편의 수사 동선이 얽히고설키면서 

한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이 극에 달했답니다!

 

댓글1
  • 밝은펭귄M117002
    완전 긴장감 고조되었지요. 아슬아슬해서 더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