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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워킹맘의 아슬아슬한 운명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워킹맘의 아슬아슬한 운명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워킹맘의 아슬아슬한 운명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워킹맘의 아슬아슬한 운명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워킹맘의 아슬아슬한 운명

 

모든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보나는 다시 평범한 엄마이자 아내로 돌아왔어요ㅎㅎ

 

"처음 만난 그날처럼 평범한 하루를 보내요"라며 

태성과 데이트를 약속하는 보나의 미소속에는 남모를 슬픔과 긴장감이 느껴졌네요

킬러로서의 살벌한 임무와 소중한 가정을 지켜야 하는 워킹맘의 

육아 잔혹사 사이에서 그녀가 언제까지 정체를 숨길 수 있을지 마음이 조마조마하네요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통쾌한 사이다를 안겨준 유부녀킬러!

과연 7회에서는 남편의 수사망이 어디까지 좁혀질지 넘 궁금하네요

 

댓글1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임무를 마친후에는 매우 평범한 엄마가 되고 아내가 되었지요. 태성은 아내가 킹피셔임을 알아챈것 같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