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태성과 같은 기자를 꿈꿨지만 결국 경찰이 됐고 당시 범인은 사건 발생 4년 뒤 붙잡혔습니다 그 범인이 내년에 출소한다는 말까지 나오면서 이동진의 과거도 이제 본격적으로 풀릴 것 같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