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순정남 23회
지영이는 배우의 길을 가고자 하고
필승이는 배우의길 막고자하는 스토리 전개되었어요.
도라맘은 신인배우 키우기 위해
말이 안되는 행동도 서슴치 않고
앞뒤 가리지 않는 모습 보여주었어요.
도라맘
백미자역 차화연님은
아침 일찍
필승이 집을 찾아가
가증 스럽고 능청스럽게
키우고자 하는 신입배우
입성을 위해
필승 가족들에게
필승이 설득할 수 있도록
온갖말을 다하며 눈물도 흘리는
연기를 정말 잘해서
미워지는 맘 저절로 들게 했어요.
국장님도 도와주어서 출연할 수 있는데
고필승 감독이 오케이 안해서
해서는 안될 행동했다고
사과한다고 하며 불쌍하게 생각하고
방송국에 얘기 잘해달라고 필승에게 말해달라고
능청스럽게 말을 하는
차화연님 연기는
완전 명연기라는 생각 들었어요.
오래 오래 차화연님 명연기를 보며
드라마 보는 재미를 만끽하고 싶어요.~
댓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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