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이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꾸밈없이 해맑은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져서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요즘 예능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도운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재미가 더 큰 것 같아요. 앞으로도 밝고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