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도운이 한겨울 설산을 다녀온 뒤 성취감을 느꼈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네요. 평소 등산과 거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쉽지 않았을 텐데 직접 정상까지 도전했다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힘든 순간도 있었겠지만 막상 끝까지 해내고 나니 뿌듯함이 더 크게 남았을 것 같아서 어떤 모습으로 예능에 담겼을지 궁금하네요. 도운의 솔직한 등산 도전기가 재미와 웃음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