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는 지의에게 왜 환자가 원하는만 약 처방하고 진료도 짧게 보냐묻고 지의는 환자에게 져주라면서요.. 자기는 1년만 버티고 나가면 되는 공무원이라 합니다 하리는 좋은 선생님인줄..속을뻔했네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