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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지의와하리!!
근데,, 하필,, 하리할머니가 보고있다!!!
늦은 밤에 밖에서 둘이 뭐 했냐??
더듬더듬 말하는 지의~ 오늘부터 1일이라는 하리
그러나 할머니는 싫다고 한다
여자한테 업혀오고 비실대서 실다고 한다
그리고 가려는 순간 다리에 쥐가나고
밖에서는 뱀보고 쫄고~ 모양빠지는 지의~
저번에 슬리퍼 버리는거 봤다며 똑같은걸
사오고.. 정선은 그래서 버린거 아니라며
짜가라서 버렸는디~~ㅎㅎ
그래도 주천은 발도불편한데 그만한 슬리퍼
없다고 꼭 신으라고 말한다!!
진료중인 도지의 창문넘어로 보이는 치연과하리
환자는 혈당이 280이 나왔고 먹걸리를
마셨다고 하자,,, 귀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하리만 보이고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며 심각해하고
환자는 그라면 절대로 막걸리를 먹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나가고 환자 생각을 많이한다며
기분좋게 나가는 혼자~
지의는 무슨대화를 나눴는지 궁금해서 메시지를 썼다
지웠다 하던 찰나 하리에게 먼저 톡이왔다
하리는 안절부절하는 지의를 다 알고 있었다!!
육지로 향하고.. 지의도 고창목군수를 만나러
배에 탔고,, 몹시 힘들어 하고 있고
그걸 본 하리할머니는 다가와 멀미가 심하냐묻고
도지의 손을 꼭 잡아준다!!
지의는 할머니 병원동행해 검사받는거 도와드리고
할머니는 지의에게 털어놓는 속마음은
그냥 지금처럼 하리 할머니로 살다가 죽고 싶다
그게 내 소원이다 말하고..
도지의는 혼자사 많이 무서우셨겠네요
외로우셨겠어요 라고 위로한다
카메라에 당황하고 인텨뷰에 술자리까지..
아침일찍 하리에게 전화한 도지의~
'잠깐나와봐요' 반가움에 와락안고
어제 전화 못받아서 미안하다고
보고싶어서 빨리 왔다고한다!! 달달하다!!
뜻대로 마음대로 지의는 권력에 기대는
타입이 되어버렸다!!
보건소로 들어오는 현장 인부 지의는
응급처치를 하고있는데,, 염병철이 들어와 인부들에게
막말을하고 현치연과 몸싸움가지 벌이고
황신혜는 말리면서 아직 어려서 그렇다며 혼내준다고
염병철을 돌려 보낸다 그러면서
황신혜는 선생님들은 떠날사람들이고
남는 우리는 괴롭다고 말하면서 공보의와
간호사들 사이에 벽이 생긴다
공보의는 공보의들끼리 편이 갈라짐!
그와중에 몰래 데이트를 이어나가는 지의와하리
둘은 슈퍼에서 잠깐 몰래 만나고 헤어지는데
슈퍼할머니왈~ 이것들이 나는 안 보인갑네잉
싸우고~ 나와서 하리는 목소리 크게해서
미안하다고하고 지의는 진심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팩스확인한 하리,, 지의의 여풍군으로
발령이 났고 내일부터 출근하라는것!!
지의는 최미향에게 전화를 하지만
명령에 따르라고 한다!!
보건소식구들의 배웅을 받고..
멀리서 하리할머니도 지켜보고 있고,,
아팠던 덕화도 배웅해준다..
포즈를 취하고 있고,, 도무지 이런일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최미향에게 환자는 도대체 언제 보는거냐묻고
환자 안봐도 된다며 군수님 일정에 같이
해야된다는 말을 듣는다
하리는 지의를 그리원하고,, 다음날 치연은
하리에게 할말이 있다고한다
또 군수님과 인터뷰를 한다!!
항구에서 낙상 환자가 발생해 현장으로 달려가는
치연, 하리, 신혜 응급처치하는 치연,,
갑자기 나타난 지의 주도적으로 응급처치해서
인계하고.. 갑자기 여기에 있는 지의에 모두 놀라고
지의는 발령이 취소됐다고 말한다
많이난 군수~ 가만두지 않겠다고 말하네요
도지의를 보고도 반가워하지도 않고 차가워진 하리
도지의는 무슨일 있냐고 묻고,,
하리는 왜 나한테 얘기 안했냐? 우리 할머니 죽기로
결심한거? 할머니 마음 돌려달라고 하자,,
지의는 미안하다고 한다